Why Classprep

클래스프렙은 수업에 참여하는 학생들 간의 집단지성을 극대화시키는 서비스로,
학생들이 동료들의 과제에 피드백을 주면서 함께 수업을 만들어가는 동료평가 플랫폼입니다.

듣고 적기만... 대학은 침묵 전당. 수재도 해외로 가니 토론 둔재
-2011. 4. 15. 한국일보

상아탑에서 취업기관으로...
- 2013. 10. 23. 경인일보

"언제까지 취업률만..." 대학 패러다임 변화 절실
- 2015. 3. 17. 제주의 소리

클래스프렙은 학생들이 자유롭게 토론하고, 논쟁할 수 있으며, 부담없이 질문을 할 수 있도록 돕는 웹기반 과제 플랫폼이며, 지난 2014년 2학기 MVP (최소 요건 제품)버전을 출시하였습니다. 2015년에는 중소기업청 주관 <창업 아이템 사업화>에 우수 아이템으로 선정되어 연세대학교 창업지원단에 입주하였고, 2016년에는 중소기업청 주관 <창업선도대학 후속지원사업> 에서 또 한번 우수 아이템으로 선정되었습니다. 2014년 MVP 출시 이래 서울대학교와 중앙대학교, 한림대학교, 성신여자대학교, 강원대학교, 국민대학교 등 약 200여 개 강좌에서 사용되어 왔습니다. 2015년과 2017년에는 클래스프렙을 활용하여 변화 수업에 관한 논문이 영국 학술지인 British Journal of Education Technology에 게재되기도 하였습니다. 논문에 따르면, 서울대학교 심리학과에 개설된 두 개의 강의를 수강한 학생들은 에세이를 작성하고, 동료의 에세이를 평가하거나 피드백을 주는 활동이 주제를 이해하는 것 뿐만 아니라 창의적인 생각을 하는데도 상당한 도움이 된다고 응답하였습니다.

대한민국 교육방식은 그동안 강의 중심의 수업이 일반적이었지만, 최근에는 거꾸로 교실(Flipped Classroom), 협력학습(Collaborative Learning) 등의 교육 방식이 이슈화되면서 평가의 중요성이 커짐.

이처럼 클래스프렙을 활용한 수업은 이전보다 훨씬 집중도가 높았으며, 학생들의 이해도 또한 높았습니다. 나아가 토론위주의 수업도 가능하였으며, 학생들이 부담 없이 질문할 수 있는 토대가 마련되었습니다. 클래스프렙은 이러한 수업에서의 성과를 바탕으로 2017년 3월 부터는 재단법인 여시재, 중국의 신화통신과 함께 중국인 대상 인문학 에세이 공모전을 클래스프렙이 운영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그동안 받았던 피드백을 토대로 2017년 3월 버전4를 출시하게 되었습니다. 앞으로도 클래스프렙은 수업을 근본적으로 바꾸는데 일조할 수 있는 기업이 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영국 SSCI급 저널 논문 게재 확정 British Journal of Educational Technology 에 클래스프렙의 우수성이 입증된 논문 게재. ClassPrep : A Peer-Review System For Class Preparation (2015년 12월 게재)

서울대학교 심리학과 인지심리학연구실(CogPsy) 과 공동연구 진행 중